도형이 쉬워지는 인도 베다수학

마키노 다케후미 지음 | 보누스 펴냄

도형이 쉬워지는 인도 베다수학 (기적의 연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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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책

출간일

2009.2.23

페이지

136쪽

상세 정보

삼각형, 사각형, 원 등 평면도형의 넓이 계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는 책. 도형 조작을 통해 입체적 공간 관계에 대한 이해와 사고력의 바탕이 되는 공간지각 능력을 향상시키도록 이끌고자 했다. 특히 학교 수업에 즉각적으로 적용 가능하며, 기초 학습능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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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영화 속 숨은 교훈!
📚영화가 말하지 않은 기후 재난의 진실!
📚루카 저자 <재난 영화 속 기후 환경 빼먹기>!

🌋영화로 배우는 기후 과학! <재난 영화 속 기후 환경 빼먹기>는 재난 영화를 통해 기후 위기의 현실과 허구를 구분하며, 환경 문제를 날카롭게 그린 과학 교양서이다. 이 작품은 과학 빼먹기 시리즈 중 세번째 과학 교양서로, 재난 영화를 통해 기후 변화와 환경 재난의 구조를 담았다. 저자가 영화라는 친숙한 매개를 통해 과학을 설명하는 이 작품은 어렵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가볍지 않은 과학 이야기이다. 재난 영화를 출발점으로 하여 우리가 보고 있는 뉴스에서 매번 반복해서 나오는 기후 재난을 이해하기 쉽게 차분한 설명을 다루고 있는 작품으로, 우리가 보던 <투모로우>, <2012> , <더 임파서블> 같은 재난 영화를 통해 영화 속 장면 하나하나씩 짚으면서, 영화에서 나오는 설정이 과연 과학적으로 어디까지 가능한지, 그리고 실제로 기후 변화와 어떤 연결고리를 갖고 있는지를 쉽게 풀이해주는 작품이다. 단순한 영화 해설서가 아니라, 재난을 하나의 사건으로 소비보다는 기후 변화가 우리의 일상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설명하는 과학 교양서이다. 이 작품은 저자가 조카 민규와 함께 걷는 3개의 전시관으로 구성하면서 기술 중심 해결 방식의 한계와 윤리적 문제를 짚어본다. 1관에서는 기후 재앙관으로 이상기후, 폭염과 한파, 빙하 붕괴, 해수면 상승 등 기후변화는 왜 연쇄 반응을 하는지 설명하고, 2관에서는 자연 반격관으로 야생동물의 출현, 식물과 곤충의 이상행동, 외래종 문제로 인한 인간 중심적 개발과 개입이 어떤 방식으로 되돌아오는지를 설명한다. 마지막 3관에서는 인류 대응관으로 재난 이후의 선택을 다루는데, 여기에서는 기후 통제 기술, 다른 행성의 이주, 유전자 조작, 지구 방어 시스템 등 재난 영화가 자주 제시하는 해결책들을 살펴본다. 이 작품은 재난 영화를 통해 기후 변화와 환경 재난을 과학적 구조로 설명하고, 영화 속 허구와 현실을 구분하며 현재 지구가 겪고 있는 기후 위기를 아주 쉽게 풀어내어, 어른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함께 읽으면 아주 좋은 과학 교양서이다.

🌋단순히 영화 속 과장을 비판보다, 반복되는 기후 재난 뉴스와 연결시켜 현재 상황을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하는 이 작품은 어렵지는 않지만, 절대로 가볍지는 않다. 기후, 환경 문제를 흥미롭게 다가올수 있도록 구성된 이 작품은 친숙한 영화라는 매개를 통해 기후 과학을 쉽게 설명하고, 재난을 단순한 오락이 아니라 실제 위기와 연결시켜 사고를 확장시키는 작품이다. 재난 영화를 통해 우리는 기후 변화와 환경 재난을 이해하고, 현실의 위기를 인식하게 한다. 우리가 놓치고 있었던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깨닫게 해주는 이 작품은 재미있는 영화 이야기뿐만 아니라 현재 지구가 겪고 있는 문제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작품으로, 이게 정말 가능한지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보게 한다. 왜 재난 영화는 점점 현실처럼 느껴지는지, 재난 영화 속 장면들이 설마가 아니라 해수면이 실제로 상승하고 있고, 폭염, 한파, 대홍수, 가뭄이 일상이 되어버린 이 시대에 과연 재난 속 영화 이야기가 허구인지, 어디부터가 이미 현실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작품으로, 허구와 과학적 사실을 구분하는 과정을 키울 수 있는 비판적 사고 훈련을 할 수 있는 작품으로써 영화 속 장면을 통해 현실의 기후를 이해하고, 우리가 놓치고 있는 환경 문제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되는 작품이다.

🌋단순한 영화 해석을 넘어, 현재 지구에서 일어나고 있는 기후 변화와 연결시켜 경각심을 일으키게 하는 작품으로, 복잡한 기후 과학을 영화 사례와 함께 풀어냈다는 점에서 아주 흥미롭게 읽은 작품이 되었다. 대중문화와 과학을 연결해 흥미를 유발하고, 기후 위기 대응의 필요성을 알게 된다는 점에서, 이 작품 청소년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읽어봐야 할 작품이다. 어렵지 않은 설명과 함께 사례에 중심으로 접근하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재난 영화를 좋아하는 분이나, 기후 문제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이다.


👉본 도서는 세종마루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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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형, 사각형, 원 등 평면도형의 넓이 계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는 책. 도형 조작을 통해 입체적 공간 관계에 대한 이해와 사고력의 바탕이 되는 공간지각 능력을 향상시키도록 이끌고자 했다. 특히 학교 수업에 즉각적으로 적용 가능하며, 기초 학습능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출판사 책 소개

도형 계산을 10초에 끝낸다

원의 넓이를 구하는 공식 ‘반지름×반지름×원주율 3.14’를 모르는 이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정작 원주율이 무엇이며, 왜 3.14를 곱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초등학교 4학년 과정에 나오는 직사각형의 넓이 계산은 어떤가. 사실 곱셈의 기본 개념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면 직사각형의 넓이를 구하는 방법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
수학이란 상상력의 학문이며 공식이란 계산 원리를 간결하게 언어화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수학을 여전히 공식을 적용하고 계산 훈련을 반복하는 낡은 방식으로 접근한다. ‘스피드 매스매틱스(Speed Mathematics)’라는 별칭으로 불릴 만큼 빠르고 획기적인 인도 베다수학의 계산 방법에 놀라다가도 막상 실제로 사용하려고 하면 계산 방법을 기억하지 못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곱셈과 도형의 넓이를 빠르고 정확하게 계산하는 방법과 원리를 담은 <도형이 쉬워지는 인도 베다수학>은 공식을 최소화하고 인도수학의 계산 원리를 도형을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한 책이다. 실제로 인도 베다수학의 계산 체계는 기하학적인 원리에 바탕을 두고 있기 때문에 수십 가지에 이르는 계산 방법을 일일이 암기하는 것보다는 도형을 통해 시각적으로 이해하고 기억하는 것이 보다 본질적이고 효과적인 접근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두 자릿수 이상의 복잡한 곱셈과 평면도형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학습자 스스로 다양한 풀이법을 이끌어내게 하는 것은 그간의 인도수학 책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이 책만의 장점이다.

원리를 알면 도형이 보인다

다시 한 번 강조하자면 곱셈이나 도형뿐 아니라 손가락 구구단, 칸 채우기 곱셈 등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인도수학은 본래 시각적 특성이 강하다. 하지만 이러한 방법이 종이에 숫자를 써서 계산하는 방법보다 저급한 것은 절대 아니다. 수학교육에서 도형과 같은 시각적 요소의 사용이 개념 습득, 문제 이해 및 해결 능력, 동기 유발 등에 도움을 준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기도 하다.
한 예로 간단한 두 자릿수 곱셈 12×14를 생각해보자. 이 책에서는 기본적으로 곱셈을 넓이로 바꾸어서 사고해보게 한다. 이 문제의 경우에도 가로 12, 세로 14인 직사각형으로 나타낸 후 이를 16×10 사각형과 2×4 사각형으로 나누면 답 168을 쉽게 구할 수 있다. 도형이라는 구체적인 이미지로 기억하기 때문에 굳이 복잡한 공식을 외울 필요가 없고, 연필로 한 자리씩 계산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다.
본격적인 도형의 계산도 그리 어렵지 않다. 이 책에서는 평행사변형과 마름모는 왜 직사각형을 구하는 방법과 다른지, 사다리꼴의 넓이는 어떻게 구하는지 도형 조작을 통해 그 원리를 설명한다. 특히 원의 넓이를 사각형으로 모양을 바꾸어서 구해보게끔 하는 부분은 문제를 폭넓은 각도에서 바라보고 다양한 풀이 방법을 이끌어내게 하는 이 책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대목이다.

수학적 사고력을 위한 최고의 길잡이

인도수학이 학교에서 배우는 계산 방법과 다르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오히려 혼란을 줄 수 있다고 염려하는 이들도 있다. 하지만 이 책을 살펴보면 이러한 우려가 베다수학에 대한 일면적으로 이해에 기인한 것임을 알 수 있다. 설사 인도 베다수학의 계산 방법을 완전히 체화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상관없다. 중요한 것은 “이런 계산 방법도 가능하구나”라고 깨닫는 것, 공식이란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이끌어내는 것임을 실제로 체험하는 일이다. 계산 ‘방법’을 아는 것과 계산 ‘원리’를 아는 것은 분명 다르기 때문이다.
<도형이 쉬워지는 인도 베다수학>은 덧셈.뺄셈.곱셈.나눗셈의 사칙연산을 다룬 <계산이 빨라지는 인도 베다수학>에 이어, 수학적 사고력 향상을 위한 최고의 길잡이가 될 것이다.

※ 인도 베다수학이란?
베다수학은 0을 발견하고 십진법과 자릿수의 개념을 확립하는 등 서양보다 한 발 앞서 수학의 역사를 선도해온 인도 고유의 수학으로, 고대 인도의 종교 문헌인 베다 경전을 통해 전승되어왔다. 하지만 브라만 계급만 접근할 수 있는 특권적인 지식이었던 탓에 널리 대중화되지 못하다가 20세기 들어 스와미 바라티 크리슈나 티르타지(Swami Bharati Krishna Tirthaji, 1884~1960)에 의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서구에 소개되었다. 빠르고 정확하며, 창의적인 문제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교육적 효과가 탁월하여 영국.미국.일본 등에서 대안수학으로서 주목받고 있다.

. 삼각형.사각형.원 등 평면도형의 넓이 계산이 빨라진다
. 사고력의 바탕이 되는 공간지각 능력이 향상된다
. 도형 조작을 통해 입체적 공간 관계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 암산 능력 및 지능 발달에 도움이 된다
. 이해하기 쉽고, 응용하기 쉽고, 기억하기 쉽다
. 수학 공포증이 있는 학생들에게 숫자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 기억력이 좋아지고, 수학에 자신감이 생긴다
. 학교 수업에 즉각적으로 적용 가능하며 기초 학습능력을 증진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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