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말이 좋아서 밑줄을 그었다 (림태주 에세이)

림태주 (지은이)|웅진지식하우스

너의 말이 좋아서 밑줄을 그었다 (림태주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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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행복할 때,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사랑##시인#에세이#인생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21-10-15
페이지248
10%15,000
13,5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행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림태주
림태주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시인은 말한다. 인생이란 결국 어떤 사람에게 선을 잇고 어떤 언어에 줄을 그을 것인가를 선택하는 일이라고. 세상의 많고 많은 말들 중에 내가 밑줄을 그은 말들이 나의 언어가 된다고. 그리고 끊임없이 묻는다. 당신이 어떤 언어를 사랑했는지, 어떤 환상을 좇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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