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명화속 역사 읽기

플라비우 페브라로 외 1명 지음 | 마로니에북스 펴냄

세계 명화속 역사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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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2.9.5

페이지

384쪽

상세 정보

중대한 사건에 대해 회화, 드로잉, 조각, 사진 등을 주문했던 알렉산더 대왕으로부터 시어도어 루스벨트에 이르기까지, 고대 이집트의 익명의 조각가부터 루벤스, 엘 그레코, 터너, 고야, 호머, 마네, 워홀, 리히터에 이르는 예술가들은 중요한 순간들을 영원히 역사적 기억으로 남을 작품으로 남겼다.

함무라비 법전의 선포로부터 베를린 장벽의 붕괴와 2001년에 일어난 9/11테러와 같은 비교적 최근의 사건에 이르는 특정한 역사적 사건들을 다루었다. 또한 건국과 전쟁, 대항해, 산업혁명과 같은 광범위한 주제도 다루고 있다. 역사적 사건을 효과적으로 보여주는 이들 예술작품을 통해 세계역사가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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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1/7

며칠 머리가 복잡해서… 쉽고 편하게 읽고 싶어서 골라든 책이었는데요.. 보면서 새삼 느꼈어요. ’역시 나는 에세이랑 안 맞아…‘ ㅜㅜ

서점을 운영하시는 분들이 쓴 책은 이미 여러 권 읽었는데요.. 그 중에 이 책이 제일 별로였어요.
책 이야기, 서점 운영 이야기, 방문하는 손님들 이야기 등등 흥미로운 이야기들 참 많을텐데…
이 책은 다 읽고 제일 처음 든 느낌이…. 그냥 제목에 낚인 기분이랄까요… ㅠㅠ

서점을 한다고 제목부터 내세웠지만… 책 이야기가 거의 없는 거로 봐서는 정말 책에 빠져서 서점을 하시는 분 같지는 않고, “제주” 에 더 애착이 있으신 분 같아요.
그냥 제주살이, 본인 이야기로 보시면 될 듯 해요~

에세이집이 흔히 그렇듯이 이 책도 작가의 생각, 감정이 잘 드러나있고 문체 역시 자유로운 편인데… 근데 그걸 감안하고 보더라도 제 기준에서는 눈살 찌푸리게 되는 표현들이 종종 등장해서 그 때마다 거부감이 좀 들었어요.
개뿔이니 딥빡이니.. 빡침이니.. 다른 표현으로 글을 쓸 순 없었을까 싶었던 단어들…..

특히 본인과 다른 견해를 가진 한 서점 손님의 리뷰를 그대로 책에 실어 박제를 해놓은 걸 봤을 때는 정말… ’아, 이 사람 내 선에서는 절대 이해 불가!‘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더라고요.
최악이었어요…….
작가분 연세가 좀 있으신 것 같은데, 속이 좁고 만사 본인 위주인 듯한 느낌…?
읽으면서도 거부감 때문에 오히려 스트레스 받았네요 ㅠㅠ
당분간 에세이는 진짜 안 읽을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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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한 사건에 대해 회화, 드로잉, 조각, 사진 등을 주문했던 알렉산더 대왕으로부터 시어도어 루스벨트에 이르기까지, 고대 이집트의 익명의 조각가부터 루벤스, 엘 그레코, 터너, 고야, 호머, 마네, 워홀, 리히터에 이르는 예술가들은 중요한 순간들을 영원히 역사적 기억으로 남을 작품으로 남겼다.

함무라비 법전의 선포로부터 베를린 장벽의 붕괴와 2001년에 일어난 9/11테러와 같은 비교적 최근의 사건에 이르는 특정한 역사적 사건들을 다루었다. 또한 건국과 전쟁, 대항해, 산업혁명과 같은 광범위한 주제도 다루고 있다. 역사적 사건을 효과적으로 보여주는 이들 예술작품을 통해 세계역사가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출판사 책 소개

예술가의 눈에 비친 세계사
함무라비 법전 선포부터 9/11테러까지


역사적 사건에 대한 예술가의 해석이 일반인들이 이해하고 있는 내용을 어떻게 바꿀까? 중대한 사건에 대해 회화, 드로잉, 조각, 사진 등을 주문했던 알렉산더 대왕으로부터 시어도어 루스벨트에 이르기까지, 고대 이집트의 익명의 조각가부터 루벤스, 엘 그레코, 터너, 고야, 호머, 마네, 워홀, 리히터에 이르는 예술가들은 중요한 순간들을 영원히 역사적 기억으로 남을 작품으로 남겼다.

이 책은 함무라비 법전의 선포로부터 베를린 장벽의 붕괴와 2001년에 일어난 9/11테러와 같은 비교적 최근의 사건에 이르는 특정한 역사적 사건들을 다루었다. 또한 건국(페르시아, 로마, 중국, 미국)과 전쟁(들라크루아의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피카소의 게르니카), 대항해, 산업혁명과 같은 광범위한 주제도 다루었다. 역사적 사건을 효과적으로 보여주는 이들 예술작품을 통해 세계역사가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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