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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아 연대기 (The Chronicles of Narnia)
C. S. 루이스 지음
시공주니어
 펴냄
38,000 원
34,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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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쪽 | 2005-11-05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출간 이후 29개 언어로 번역되어 9000만 부 이상 판매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 <나니아 연대기>(전7권)가 한 권짜리 합본으로 출간됐다. '옷장 문을 열고 들어가면 나니아라는 마법의 세계가 있다'는 모티프에서 비롯된 이 모험담은 가상의 나라 '나니아'의 창조부터 멸망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동명의 영화로도 제작된 작품이다.<BR> <BR> <반지의 제왕>, <어스시의 마법사>와 함께 세계 3대 판타지 문학 중 하나로 꼽히며, 박진감 넘치고 흥미진진한 사건 전개, 우아하면서도 유머러스한 문장, 풍성한 문학적 은유가 높이 평가받는다. 일곱 편의 이야기 중 <마지막 전투>는 연대기를 대표해 카네기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책 뒷부분에는 150여 명에 이르는 등장인물을 정리한 인명 사전과 연대표, 나니아 지도가 수록되어 있다.<BR> <BR> 그 자체로 독립적인 일곱 편의 이야기는 각기 다른 모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주인공은 물론 모험의 내용도 다르고, 그들이 맞서 싸워야 하는 대상도 매번 다르게 설정되어 있다. 그러나 이야기들은 결국 하나의 흐름 안에 유기적으로 연결되는데, 예를 들어 <마법사의 조카>를 읽으면 <사자와 마녀와 옷장>의 네 남매가 어떻게 옷장을 통해 마법의 세계로 가게 되는지, 나니아의 랜드마크인 가로등이 왜 거기에 있게 되었는지 이유를 알게 되는 식이다. <말과 소년> 역시 완결된 모험담이지만 <사자와 마녀와 옷장>의 등장인물들이 잠시 등장하기도 한다.<BR> <BR> 본 책은 일곱 편의 <나니아 연대기>를 한 권으로 묶으면서 내적 연대성에 따라 편집했다. 그러나 실제로는 <사자와 마녀와 옷장>이 첫 책이며 모험은 곧바로 <캐스피언 왕자>, <새벽 출정호의 항해>, <은의자>로 이어진다. <말과 소년>은 <사자와 마녀와 옷장>의 배경이 되는 시기, 나니아의 이웃나라들의 전쟁을 다루고 있으며 <마법사의 조카>는 전체 이야기의 프리퀼(prequel)에 해당한다. 그리고 이 서사극의 대단원을 장식하는 <마지막 전투>가 실제로 맨 마지막에 출간된 것이다. 독자 나름대로 순서를 정해 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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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장 마법사의 조카
제2장 사자와 마녀와 옷장
제3장 말과 소년
제4장 캐스피언 왕자
제5장 새벽 출정호의 항해
제6장 은의자
제7장 마지막 전투

나니아 인명 사전 | 나니아 연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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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C. S. 루이스
우리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인물로 꼽히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시인, 작가, 비평가, 영문학자. 1898년 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출생. 1925년부터 1954년까지 옥스퍼드 모들린 대학에서 개별지도교수 및 평의원으로 있었으며, 1954년 케임브리지 대학 교수로 부임하여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쳤다. 무신론자였던 루이스는 1929년 회심한 후, 치밀하고 논리적인 사고와 문학적이고 개성 있는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대표작으로《순전한 기독교》,《스크루테이프의 편지》,《고통의 문제》,《예기치 못한 기쁨》,《네 가지 사랑》(이상 홍성사), 《나니아 연대기》(시공사) 등이 있다. 1963년 작고.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사상가” -타임지 “루이스는 20세기 복음주의계의 어거스틴” -J. I. 패커 “20세기의 존 버니언” -콜린 두리스, 미국 IVP 편집자 “금세기 가장 사랑받았던 사상가이자 작가” -하퍼콜린스 퍼블리셔스 “지난 40년 동안 미국 복음주의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저술가” -크리스채니티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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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주노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달 전
일단 이책은 초등학생 정도를 대상으로 하는 소설책이다. 또한 이 아야기의 작가는 기독교성향의 종교를 믿는 분이다. 아슬란은 하느님이며, 나니아 연대기는 하느님과 같은 존재인 아슬란이 창조한 나나아의 창조와 종말까지를 다루고 있다. 또한 성경의 내용을 무의식적으로 다루고 있다. 특히 가장 마지막에 아슬란(하느님)을 믿는자는 진짜 나니아 세계(천국)으로 아닌자는 어둠으로 사라지는 대목은 어린이에게는 종교에 대한 편파적인 생각을 심어줄 수 있으며 어른에게는 유치함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읽기에는 어려움이 없는 책이다. 그런것들만 감안한다면 내용은 유치하면서도 재미있다. 개인적으로는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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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바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9달 전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사자와 마녀와 옷장이다. 이후 끝없이 이어지는 이야기의 끝을 향해 무작정 읽었지만(사실 무엇을 읽었는지 기억도 잘 나지 않는다)…. 마지막에 나오는 말은 이제부터가 진짜 이야기의 시작이라는…. 아아. 나니아라는 또 다른 나라. 말하는 동물들. 그리고, 각종 이상한 생물체들. 현실 세계에서 이런 것들을 본다면 나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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