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찬호 (지은이)|위즈덤하우스


요약
독서 가이드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불편하다고 말할수록 세상은 더 좋아진다. 차별, 불평등, 혐오, 무례함을 둔감하게 넘기지 않는 법을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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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오찬호 작가의 이 책은 우리가 발을 딛고 살아가는 현대 사회의 모순과 그 이면에 숨겨진 '불편한 진실'들을 예리하게 파헤치는 사회학적 에세이입니다. 흔히 우리는 과거보다 기술이 발전하고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진 시대를 살고 있기에 당연히 세상이 좋아졌다고 믿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이러한 낙관론이 때로는 사회적 문제를 은폐하거나 개인의 고통을 무력화하는 도구로 쓰일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
책은 크게 우리 사회의 구조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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