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삼혜 (지은이)|문학동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전삼혜 작가의 전작 <소년소녀 진화론>에 수록되었던 단편 「창세기」를 씨앗 삼아 탄생한 소설이다. 많은 독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지금도 활발히 회자되고 있는 작품이 6년이란 시간을 건너, 드넓은 우주처럼 확장된 모습으로 우리를 찾아왔다.

요약전삼혜의 궤도의 밖에서, 나의 룸메이트에게는 지구의 멸망을 앞둔 우주를 배경으로, 소외된 아이들의 사랑과 연대를 그린 청소년 SF 소설이다. 🌌 제네시스라는 우주공학 기관은 소행성 충돌로부터 지구를 지키기 위해 고아들을 연구원으로 훈련시킨다. 이곳의 아이들은 부모도, 후견인도 없이 서로에게 의지하며 살아간다. 소설은 달에 홀로 남은 유리아와 지구에 있는 룸메이트 세은을 중심으로, 절망 속에서도 사랑으로 세상을 구하려는 이야기를 펼친다.
소설은 단편 「창세기」로 시작하며,


🌑나도 너에게 세계를 줄 거야

순애

너무좋았어요 아름답고 비극적인





붐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