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서 (지은이), 강춘혁 (그림), (사)북한인권시민연합 (감수)|국민출판사

요약
독서 가이드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 세계인으로서의 자세를 가르쳐 주었던 <넌 네가 얼마나 행복한 아이인지 아니?> 그 네 번째 이야기. 힘겹게 살고 있는 북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현재 생활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하고, 진정한 행복과 용기가 무엇인지 깨닫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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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주는 귀한 기록입니다. 저자는 북한의 차가운 현실 속에서 하루하루를 힘겹게 버텨내는 아이들의 삶을 가감 없이 전달하며, 독자들에게 지금 우리가 누리는 평범함이 누군가에게는 간절히 바라는 꿈이라는 사실을 일깨워 줍니다. 책 속에는 꽃제비라 불리며 거리에서 구걸하거나,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한 채 생존을 위해 몸부림치는 북한 아이들의 눈물겨운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굶주림으로 인해 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