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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의 눈물 (기마민족 국가에게 뜯어먹힌 경제문화대국)
정순태 지음
조갑제닷컴
 펴냄
10,000 원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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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쪽 | 2012-02-28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저자 정순태는 40여 년간 기자로서 글을 쓴 연륜과 중국사에 정통한 60대 후반 문필가의 성숙한 시각으로 송(宋)의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과거와 현재를 현지 기행으로 연결하고, 송(宋)과 한국을 오버랩 시킨 입체적 기술은 역사적 실감을 더해준다. 이 책을 읽으면 송(宋)과 대한민국을 비교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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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문 배고픈 군대가 배부른 군대를 이긴다

<1부 北宋 기행>
제1장 천하의 근심은 내가 먼저 - 宋代 士風(송대 사풍)의 허실
제2장 위구르·티베트·內몽골에서 일어나고 있는 독립운동의 原籍(원적)
제3장 “평화 시에도 전쟁을 생각하지 않으면 나라가 위태롭다”
제4장 조광윤 쿠데타의 眞相(진상)
제5장 宋·고려·거란의 삼각관계
제6장 3차에 걸친 거란의 침략 막은 고려의 自主國防(자주국방)
제7장 王安石(왕안석)의 개혁
제8장 엘리트 관료의 최대 약점: 弱者(약자)에 대한 동정심 결여
제9장 예술가型 군주의 위험성
제10장 아우트로(outlaw)의 소굴, 梁山泊(양산박)
제11장 野性(야성) 잃은 거란족을 먹은 여진족
제12장 민족은 思想·信念(사상·신념)체계와 歷史觀(역사관)을 공유해야
제13장 우리에게 宋史에 대한 음미가 필요한 이유

<2부 南宋 기행>
제14장 간첩이 집권하여 충신을 죽인 나라
제15장 性理學(성리학)은 왜 나라를 구하지 못했던가?
제16장 漢族(한족)은 왜 騎馬民族(기마민족)의 ‘밥’이 되었던가
제17장 부유했지만 나라를 지키겠다는 용기가 없었다

독후기 宋은 한국의 쇠망 모델이 아닐까?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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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정순태
1945년 부산에서 출생했다. 1968년 서울대 중문학과 졸업 후 입대해 1970년 육군 중위로 예편했다. 1971년 〈국제신문〉에서 기자 생활을 하다가 신군부에 의해 해직 당했다. 1983년 월간 〈마당〉 편집장, 1984년 〈경향신문〉 차장을 거쳤다. 1987년 〈월간중앙〉으로 옮겨 부장, 부국장 主幹(주간) 및 편집위원을 일하다, 2000년부터 〈月刊朝鮮〉에서 편집위원으로 일하다 2009년부터는 프리랜서로 집필 활동 중이다. 〈월간중앙〉과 〈月刊朝鮮〉에 김옥균, 최명길, 정도전, 박지원, 정조, 의상, 왕건, 정약용, 유성룡, 이순신 등 역사인물 연구를 연재해왔다. 주요 저서로는 《신격호의 비밀(지구촌·1998)》, 《김유신-시대와 영웅(까치·1999)》, 《여몽연합군의 일본정벌(김영사·2007)》, 《宋의 눈물(조갑제닷컴·2012)》 《이순신의 절대고독(조갑제닷컴·2014)》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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