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명희 외 1명 지음|푸른사상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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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평등한 사회로의 변혁을 목표로 해온 페미니즘의 한계점에서 남성의 변화 없이 여성의 힘만으로는 사회가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이제까지의 여성학이 남성을 적대자, 가해자로 공격하고 곤경에 빠뜨렸던 사실을 반성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페미니스트, 남성을 말한다의 내용 요약
'남성학/남성문제' 책인 《페미니스트, 남성을 말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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