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우울하고 예민한 내가 죽기라도 바라는 것처럼 (자해 없는 우울 에세이)

정하 (지은이)|잇다름

마치 우울하고 예민한 내가 죽기라도 바라는 것처럼 (자해 없는 우울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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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21-09-20
페이지240
10%16,700
1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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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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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정하
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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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우울 속에서 발버둥치는 한 사람의 현재진행형 생존기이다. 작가는 온전히 혼자가 될 수 있는 곳에서 자신의 우울을 되짚어본다. ‘부활’이라는 꽃말을 가진 야자수의 땅, 제주도에서 자기 안의 우울을 깊게 파고들어 그 실체를 직면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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