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위에 작업복을 입었다 :경계의 시간, 이름 없는 시절의 이야기

허태준 (지은이)|호밀밭

교복 위에 작업복을 입었다 :경계의 시간, 이름 없는 시절의 이야기

함께 읽는 사람들

올곧은그림책
₄₄
공
3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20-11-22
페이지272
10%14,000
12,6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허태준
허태준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현장실습생/청년노동자 당사자의 진솔한 목소리를 담은 최초의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죽음 너머에 있는 삶에 관한 이야기를 담담한 시선으로 그려내며, 자신과 주위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현장실습생/청년노동자가 겪는 다양한 일들을 그야말로 생생하게 들려준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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