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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살아있으니까 (한국을 대표하는 스승들이 전하는 따뜻한 위로)
박완서 외 4명 지음
마음의숲
 펴냄
1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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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쪽 | 2008-12-0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 시인, 목사, 수녀, 교수, 철학가, 환경운동가들이 쓴 '우리 시대를 위한 위로와 응원의 글'을 모았다. 저자들은 '산다는 것은 이겨 낸다는 것이니 주저앉지만 말아라. 사는 것이 참 아파서 나도 때론 뒤돌아 울지만 그래도 당신은, 당신의 삶은 축복이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BR> <BR> 박완서, 이해인, 이현주, 윤구병, 정호승 등 25명의 저자들이 대가가 되기까지 견뎌 냈던 삶의 이야기들, 우리가 이 세상에 왜 왔으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이야기하는 글들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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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장 괜찮아, 살아있으니까
박완서|기분 좋은 날
이현주|당신이 축복이라구요?
윤구병|나 혼자 자라겠어요
이해인|기쁨 일기
정호승|진정한 삶의 열매를 맺는다는 것

2장 괜찮아, 희망이 있으니까
최일도|청량리의 희망
황대권|당신에게 일어난 모든 일은 축복입니다
한수산|12월의 기도
오정희|보이는 것과 안 보이는 것
홍순명|시험이 없는 학교 만들기

3장 괜찮아, 사랑이 있으니까
신달자|작은 창 너머로 보이는 우주적 세계
천양희|생명의 나무는 영원한 초록빛
장사익|천 년을 사는 나무처럼
서정오|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
윤무부|승리의 V자를 그리며 나는 새들처럼

4장 괜찮아, 내일이 있으니까
성전|현재의 고통을 이해하라
엄홍길|세상에서 가장 힘들면서도 아름다운 말, 도전
유인경|축복받은 낙천 유전자
박해조|참치와 나무
로버트 김|사회공헌에 본을 보인 사람들

5장 괜찮아, 행복하니까
김용택|환한 흔적
장영희|내 뜰의 나무
정두리|나무와 풀꽃, 그리고 채마밭
최재천|눈물이 많은 남자
김도향|기분 좋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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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박완서 외 4명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났습니다. 숙명여고를 졸업하고, 1950년 서울대학교 국문과에 입학했으나 한국전쟁으로 중퇴하였습니다. 1970년 마흔이 되던 해에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이 당선되어 등단하였습니다. 작품으로 장편소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아주 오래된 농담』 등이 있고, 단편집으로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엄마의 말뚝』 『저문 날의 삽화』 『너무도 쓸쓸한 당신』 등이 있으며, 산문집으로는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한 길 사람 속』 『어른 노릇 사람 노릇』 등이, 짧은 소설집으로 『나의 아름다운 이웃』이 있고, 동화집으로 『부숭이는 힘이 세다』 『자전거 도둑』 등이, 장편동화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 등이 있습니다.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산문학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대산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등을 수상하였고, 2011년 문학적 업적을 기려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습니다. 사진출처 : ⓒ Yongho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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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새벽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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