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률 (지은이)|문학동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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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시인선 145권. 이병률 시인이 3년 만에 내놓는 신작 시집이다. <이별이 오늘 만나자고 한다>는 나보다 나의 감정을 더 잘 아는 사람, 슬픔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할 줄 아는 이병률 시인이 우리에게 조용히 건네는 따뜻한 위로의 인사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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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병률 시인의 시 세계는 늘 길 위에서 길어 올린 감정의 파편들로 가득합니다. 이번 시집 『이별이 오늘 만나자고 한다』 역시 그가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마주한 낯선 풍경과 그 속에서 겪어낸 내면의 풍경을 섬세한 언어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시인은 이별을 단순히 슬프고 끝나는 것으로 규정하지 않습니다. 그에게 이별이란, 누군가를 사랑했던 마음의 찌꺼기를 털어내고, 다시 나라는 존재를 오롯이 마주하게 하는 일종의 통과의례와도 같습니다. 🍂
책장을 넘기다 보면, 사랑의 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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