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식 (지은이)|문학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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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본업은 선원, 부업은 초보 환경운동가, 또 다른 이름은 ‘한국인 최초 그린피스 항해사’. 북극부터 아마존까지, 미지의 바다를 건너는 환경감시선 항해사가 지구 곳곳에서 띄우는 유쾌한 항해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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