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이 오사무 (지은이), 유숙자 (옮긴이)|민음사





불안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불안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다자이 오사무의 첫 창작집 『만년』이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82번으로 출간되었다. 1997년 소화출판사에서 같은 역자가 문고본로 출간했던 것을 이십사 년 만에 완역했고 기존 번역도 전면적으로 손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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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다자이 오사무의 처녀 작품집인 『만년』은 작가의 초기 예술 세계와 문학적 야심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매우 중요한 작품입니다. 이 책은 다자이 오사무가 자신의 삶을 마감하겠다는 비장한 각오로 쓴 첫 단편집으로, 그의 이후 작품들에서 보여주는 퇴폐적이면서도 섬세한 심리 묘사의 근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총 15편의 단편이 수록된 이 책에서 작가는 자신의 내면을 파헤치고, 외부 세계와 부딪히며 겪는 좌절과 고독을 날것 그대로 드러냅니다. 📖
작품 전반을 관통하는 정서는 '패배자의 자기 고백'과 '인간에 대한



아류니 책장

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