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팰런 (지은이), 김미선 (옮긴이)|더퀘스트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살인마의 뇌를 연구하는 세계적인 과학자 제임스 팰런이 자신의 뇌 스캔 사진에서 사이코패스의 특징을 발견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의 이야기는 2008년에 TED를 통해 처음 세상에 공개됐으며,《월스트리트저널》 1면에 대서특필되는 등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다.

요약저명한 신경과학자인 제임스 팰런은 어느 날 자신의 연구실에서 알츠하이머 환자들과 사이코패스의 뇌 스캔 영상을 비교하다가 충격적인 사실을 발견합니다. 연구에 사용된 샘플 중 하나가 완벽한 사이코패스의 뇌 구조와 일치했는데, 알고 보니 그 영상의 주인공이 바로 자신이었기 때문입니다. 🧠 이 책은 저자가 자신의 뇌 속에 잠재된 ‘범죄자의 뇌’를 발견하고 나서 겪게 되는 자전적 탐구와 과학적 고찰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인간의 공격성과 반사회적 행동이 단순히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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