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밀버른 (지은이), 리처드 존슨 (그림)|어스본코리아


요약
독서 가이드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신기한 동물의 세계가 입체적으로 살아난다. 입체적인 모습이 아기의 시선을 사로잡아 책 읽기에 집중력과 흥미를 돋아 준다. 간결하고 경쾌한 문장과 의성어, 의태어가 아기의 언어 감각과 어휘력을 키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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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지구라는 거대한 터전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는 다양한 생명체들의 신비로운 세계를 탐구하는 지식 그림책입니다. 안나 밀버른의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는 글과 리처드 존슨의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은, 우리 아이들이 동물들의 생태를 단순히 나열된 정보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자연과 교감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
책의 시작은 동물이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움직이지 않는 식물과는 달리, 동물은 에너지를 얻기 위해 끊임없이 움직이며 스스로 먹이를 찾아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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