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웬 쿠퍼 지음|샘터사 펴냄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샘터 외국소설선' 11권. <우리는 혼자가 아니다>의 작가 그웬 쿠퍼의 소설. '밀당'의 귀재, 고양이. 소설 <러브 인 뉴욕>의 중심 화자인 '프루던스'는 그중에서도 더더욱 사람을 믿지 않고 곁을 주지 않는 까칠한 고양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마음을 읽는 고양이 프루던스의 러브 인 뉴욕의 내용 요약
'영미소설' 책인 《마음을 읽는 고양이 프루던스의 러브 인 뉴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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