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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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소장은 부모의 시각에서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아이들과의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의 기질을 정확하게 아는 것이라고 판단한 뒤 태어날 때부터 유전자 안에 이미 디자인되어 있는 ‘뇌 선호 유형’에 주목했다. 그리고 뇌 선호 유형을 효과적으로 구별하는 검사 도구인 ‘이머제네틱스’를 자녀교육에 접목시켜 이 책 『아이의 그릇』에 담아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모든 아이는 태어날 때부터 저마다 다른 '그릇'을 가지고 세상에 나옵니다. 저자 이정화는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들에게 내 아이가 가진 고유한 그릇의 모양과 크기를 먼저 이해하는 것이 교육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합니다. 부모들은 흔히 자신의 기준이나 사회적 잣대를 아이에게 투영하여, 아이가 가진 본연의 기질을 무시한 채 억지로 틀에 맞추려 노력하곤 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기질이란 바꾸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아이가 가진 잠재력을 꽃피우기 위해 온전히 받아들이고 활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