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은이), 전미연 (옮긴이)|열린책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베르베르가 『인간』 이후 다시 한번 시도한 희곡이며, 천국에 있는 법정을 배경으로 판사 · 검사 · 변호사 · 피고인이 펼치는 설전을 유쾌하게 그려 냈다. 베르베르 특유의 상상력과 유머가 빛나는 이 작품은 희곡이면서도 마치 소설처럼 읽힌다.

요약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심판은 2020년 8월 열린책들에서 출간된 희곡으로, 천국의 법정을 배경으로 한 독창적이고 유머러스한 작품이다. 📜 원제는 Bienvenue au Paradis로, 프랑스에서 2015년 출간되어 4만 부 이상 판매되며 2017~2019년 무대에 올랐다. 베르베르의 두 번째 희곡인 이 작품은 그의 전작 인간에 이어 인간 존재와 삶의 가치를 탐구하며, 특유의 상상력과 위트로 독자를 사로잡는다. 총 3막으로 구성된 이 희곡은 소설처럼 읽히며, 천국에서 펼쳐지는 심판을 통해

읽기 난이도와 반비례하는 내용의 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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