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보그사 (지은이), 브론테살롱 (옮긴이) 지음|도트북 펴냄
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누구나 한두 개쯤은 가지고 다니는 파우치(Pouch)! 내가 가지고 다니는 파우치 하나쯤은 내가 원하는 디자인과 천으로 직접 만들어 보고 싶다면? 지금 바로 도전해 보자. 바느질이 좀 서툴어도, 삐뚤빼뚤한 바느질 선마저 디자인이 되는 핸드메이드 수공예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맨처음 파우치 의 내용 요약
'공예' 책인 《맨처음 파우치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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