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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의 해석
제드 러벤펠드 지음
비채
 펴냄
13,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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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쪽 | 2007-02-12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미국의 법률학자 제드 러벤펠드가, 20세기 사상가 프로이트와 융의 학설을 바탕으로 쓴 범죄 추리극. 실제로 있었던 역사적 사건들을 꼼꼼히 취재해 프로이트와 융을 살인사건에 개입시켰다. 20세기 초반 뉴욕의 풍경이 소설 속에서 생생히 묘사되며, 프로이트와 융의 정신분석학이 이야기 속에 아로새겨진다.<BR> <BR> 이야기는 프로이트가 실제로 미국을 방문한 해인 1909년 뉴욕을 배경으로 시작된다. 당시 뉴욕은 건축 산업의 발전으로 인해 인간의 어두운 욕망을 닮은 마천루들이 매일 경쟁하듯 세워지고 있었다. 그 고층 빌딩에서 어느 날 미모의 여성이 살해되고, 프로이트가 그 사건에 개입하게 된다.<BR> <BR> 프로이트는 제자인 영거에게 피해자의 정신을 분석하게 하고, 자신은 조언하면서 조금씩 범죄의 진실에 다가간다. 한편, 카를 융은 미국에서 자신의 세력을 넓히기 위해 프로이트의 학설을 전면 부정하며, 스승을 배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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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Chapter 1.
Chapter 2.
Chapter 3.
Chapter 4.
Chapter 5.

에필로그
저자 해설
인물 소개
옮긴이의 말
서평 / 심영섭(영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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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제드 러벤펠드
예일대학교 로스쿨 교수 겸 인기 소설가. 대학교 졸업논문 주제로 프로이트를 선택하고 줄리아드 연극원에 진학해 셰익스피어를 전공했을 정도로, 법학도이기 이전에 문학을 사랑하는 문학청년이었다. 법률학자로 성공했지만 문학에 대한 열정을 잊지 못해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처녀작 『살인의 해석』(2007)은 32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누렸고, 주요 언론의 호평을 받았다. 그는 현재를 즐기려는 욕구가 현대 서양 문화를 점점 지배하게 되면서 미래를 준비하는 국가의 능력이 저하되고 있는 현실에 대해 광범위한 연구서를 써왔고, 그러한 작업을 아내인 에이미 추아의 연구 작업과 결합하여 이 책을 공저하게 되었다. 저서로 『죽음 본능』『사법부에 의한 혁명 : 미국 헌법의 구조』『시간 속의 자유 : 입헌 자치 정부 이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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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5
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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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길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군대에서 읽은 세번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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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gD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정신분석학 쉽게 배우기 좋은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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