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타와 오토와 러셀과 제임스 (엠마 후퍼 장편소설)

엠마 후퍼|나무옆의자

에타와 오토와 러셀과 제임스 (엠마 후퍼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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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소설#장편소설#죽음
분량두꺼운 책
장르기타 국가 소설
출간일2017-06-20
페이지408
10%13,800
12,42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작가

노진선
노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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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후퍼
엠마 후퍼
(저자)writer badge

상세 정보

운명적인 고리로 엮인 세 남녀의 인생을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시적인 감수성으로 그려낸 엠마 후퍼의 장편소설. 엠마 후퍼는 솔로 앨범 <벌들의 웨이트리스(Waitress for the Bees)>를 발매한 캐나다 출신의 뮤지션이자 단편소설로 입지를 굳힌 작가로 이 책은 그녀의 장편 데뷔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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