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아프니까 청춘이다 (인생 앞에 홀로 선 젊은 그대에게)
김난도 지음
쌤앤파커스
 펴냄
14,000 원
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이럴 때 추천!
불안할 때
사랑할 때
답답할 때
힘들 때
용기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따뜻
#새출발
#위로
#청춘
#힘들때
320쪽 | 2010-12-24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네이버와 싸이월드에서 '아무리 독한 슬럼프 속에서라도, 여전히 너는 너야'라는 글 '슬럼프'로 수많은 청춘들의 가슴을 울린 서울대학교 김난도 교수가 여러 매체에 기고했던 글을 비롯한 총 42편의 글을 묶었다. 저자는 학생들과 교정에서 매일같이 부대끼며, 또 인터넷으로 청춘들과 쉼 없이 소통하며 그들만의 아픔을 헤아려 수많은 청춘들의 공감을 얻어왔다. <BR> <BR> 저자는 이러저러한 스펙을 쌓으라는 취업의 방법론에 대해 이야기해 주지도 않고, 대책 없는 감상으로 '어떻게 하다 보면 다 잘 될거야!'하는 흔한 위로도 않는다. 때로는 영혼을 감싸안아주는 따뜻한 한 잔의 차처럼, 때로는 머리를 내리치는 따끔한 죽비처럼 한 편 한 편 청춘과 함께 호흡한다. <BR> <BR> 자신의 삶도 '때로 우연에 기댈 때도 있었다'며 솔직히 고백하는가 하면, 아직 '너라는 꽃이 피는 계절'이 오지 않았음을 깨우쳐주며 용기를 북돋아준다. 그런가 하면 '아직 재테크 하지 마라', '일단 기차에 올라타라'고 쓴 조언을 마다 않는다. 같은 고민을 해온 인생 선배처럼, 마음 털어놓을 수 있는 삼촌처럼, 든든한 선생님처럼 그렇게 그는 다가온다.
더보기
목차

프롤로그 | 기억하라, 너는 눈부시게 아름답다

PART 1 그대 눈동자 속이 아니면 답은 어디에도 없다
인생시계 : 그대의 인생은 몇 시인가? | 그대의 열망을 따라가라 | 너라는 꽃이 피는 계절 | 네 눈동자 속이 아니면, 답은 어디에도 없다 | 때로 우연에 기댈 때도 있었다 | 그대 그리고 고시 : 안정에 성급히 삶을 걸지 마라 | 아직 재테크 시작하지 마라 | 걸음을 멈추고 돌아보라 | 부러워하지 않으면, 그게 지는 거다 | 슬럼프

PART 2 바닥은 생각보다 깊지 않다
시련은 나의 힘 | 바닥은 생각보다 깊지 않다 | 그 한 사람이 그대의 커다란 바다다 | 사랑 따윈 필요 없어 2.0 | 내 안의 혁명 : 프리다 칼로 이야기 | 내 인생의 오답노트 | 누구나 지금이 자기 인생에서 가장 늙은 때다 | 죽도록 힘든 네 오늘도, 누군가에게는 염원이다 | 치열한 꿈꾸기 | 이별, 그 후

PART 3 기적이란 천천히 이루어지는 것이다
작심삼일 당연하다, 삶의 방식이란 결심이 아니라 연습이니까 | 혼자 놀지 마라 | 그대의 선생을 찾아가라 | 비린 듯 산뜻한 잉크 냄새로 아침을 맞으라 | 글은 힘이 세다 | 네 이웃의 지식을 다양하게 탐하라 | 29,220피스의 퍼즐 | 너무 바빠서 시간이 없다는 핑계에 대하여 | ‘카르페 디엠’ 사용법 | 그대 생활의 라임은 무엇인가? | 기적이란 천천히 이루어지는 것이다 | 재수를 시작한 너에게

PART 4 ‘내일’이 이끄는 삶, ‘내 일’이 이끄는 삶
네가 내린 결정으로 삶을 인도하라 | ‘내일’이 이끄는 삶, ‘내 일’이 이끄는 삶 | 찌질이 ‘알파’들 | 대학은 그대에게 결승선인가, 출발선인가? | 스펙이 아닌, 그대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라 | 20대, 돈보다 중요한 것 | 우리에게 대학이란 무엇인가? | 일단 기차에 올라타라 | 교정을 나서는 그대에게 | 인생의 정점을 생각하다

에필로그 |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더보기
저자 정보
김난도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생활과학연구소 소비트렌드분석센터를 이끌며 소비트렌드를 연구하고 있다. 2007년부터 매년 다음 해의 트렌드 키워드를 도출하여 대한민국 트렌드를 분석하고 예측하는 작업을 하고 있으며, 그 결과물인 《트렌드 코리아》를 10년째 발간해 한국 사회의 소비지형을 읽는 나침반 역할을 하고 있다. 《트렌드 차이나》, 《럭셔리 코리아》, 《디자인의 시대, 트렌드의 시대》(공저) 등의 경제경영서와 《웅크린 시간도 내 삶이니까》, 《김난도의 내:일》, 《천 번을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 《아프니까 청춘이다》와 같은 에세이를 썼다.
더보기
남긴 글 35
박동길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달 전
군대에서 읽은 쉰세번째 책
더보기
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달 전
아프면 환자라니까? 후려치지마
더보기
얼마나좋은지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0달 전
이 책을 사게 된 이유가 "이런 멋진 스승을 가진 서울대생이 처음으로 부러워졌다"는 한줄 평 때문이었다. 젊은이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점에서 저자가 멋진 어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학생이 먼저 선생에게 다가가라는 문제 해결법과 같은 부분에서는 전혀 동의하지 못했다. 오히려 나의 경험과 오버랩되며 그가 멋진 스승이라는 한줄평에는 공감하지 못하겠다. 책을 읽게 한 의견에 대한 반대 의견을 더 많이 만들며 책을 덮게 되었다.
더보기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