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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막노동꾼 출신 서울대 수석합격자 장승수 이야기)
장승수 지음
김영사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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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쪽 | 2004-02-2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막노동꾼 출신으로 서울대에 수석으로 합격하여 화제 를 모은 장승수군의 이야기. 동생의 학비와 생활비를 위해 막노동을 했던 시절의 이야기와 장승수식 학습법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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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1. 막노동꾼에서 서울대 수석까지
나는 싸움꾼이었다
포크레인은 나의 구세주
날자, 한 번만 더
동화 속의 나라
백지가 물감을 빨아들이듯
형, 미안해
고시원에서 노래방으로
노가다 수험생
내신의 원죄
마지막 배팅
공사판에서 들은 수석소식

2. 한계는 나의 스파링파트너
나는 왜 서울대에 목 매달았나
서울대생은 누구라도 될 수 있다
'포비' 선생님의 매
아버지와 우등상
일이 꼬여도 이렇게 꼬일 수가
참을 수 없는 그녀 허리의 섹시함
노가다의 매력
성수대교가 무너지던 날
피타고라스를 뛰어넘은 사람들
아카시아, 그 천년의 사랑
단원 김홍도의 그림 속에 있는 '나'
정신의 자유, 육체의 자유

3.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IQ 113, 내신 5등급, 늦깎이 5수생의 하루
지식이 두 배 늘면 생활은 세 배 즐거워진다
니 지금 뭐하노?
몸으로 때우는 즐거움
'상춘곡', 몽둥이 그리고 집중력
무의식 관리 - C.G. 융과 수능시험
위기관리는 '관성의 법칙'으로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4. JSS식 학습방법
공부를 어떻게 할 것인가
국어
영어
수학
수리탐구 II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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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장승수
1971년 경북 왜관에서 태어나 대구 경신고등학교를 졸업했다. 포크레인 조수, 가스 배달, 택시기사 등의 직업을 전전했고,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서울대 정치학과, 서울대 법학과 등에 지원했다가 떨어진 후, 1996년 1월, 서울대 인문계열에 수석합격했으며 2003년 45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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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root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년 전
가르침과 깨달음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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