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탈 자케 (지은이), 정지은, 김종갑 (옮긴이)|그린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그린비 몸문화연구소 번역총서 네 번째 책. 서양철학사 안에서의 ‘몸’의 의미를 다각적으로 탐구하고 있으며, 몸의 테크니컬하고 예술적인 역량뿐만 아니라 윤리적이고 성적인 역량에 대해 포괄적으로 다룬다.

요약샹탈 자케가 집필한 이 책은 ‘몸’이라는 현상을 단순히 생물학적인 유기체로만 보지 않고, 철학적이고 사회적인 관점에서 다각도로 해체하고 재구성합니다. 저자는 우리가 흔히 ‘나’라고 부르는 단일한 신체가 사실은 얼마나 복합적이고 다층적인 관계 속에서 형성되는지를 탐구합니다. 책의 핵심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몸이 ‘하나’이면서 동시에 ‘여럿’이라는 역설적인 상태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에 있습니다. 🧬
우리는 흔히 몸을 고정된 실체로 생각하지만, 저자는 몸이 끊임없이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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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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