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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살의 흔적 (죽음과 의혹에 대한 현직 법의학자들의 현장 리포트)

강신몽 외 1명 지음 | 시공사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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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 | 20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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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법의학의 최전선에서 활동 중인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법의관들과 가톨릭대학교 법의학교수인 강신몽 교수가 함께 펴낸 한국형 법의학 논픽션. 다양한 사건을 통해 조사 과정을 설명해주면서 때로는 문제점과 개선안을 언급하며 때로는 독자들이 알고 싶어 하는 법의학 지식을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 또한 곳곳에 ‘법의학교실’이라는 코너를 배치해 독자들의 눈높이를 맞췄다. <BR> <BR> ‘서래마을 영아살인 사건’을 통해서는 역사 속에 존재해 온 영아 살해 문제를 짚어보고, 조선시대 왕의 독살 의혹에 대한 주장에 대해서는 현대 법의학자로서의 소견을 풀어내기도 한다. 마이클 잭슨의 사망 사건을 토대로 우리 주변에서도 종종 발생하는 약물 중독사에 대한 경고를 남긴다. 이 밖에도 ‘휴대폰 폭발 사건’ ‘박근혜 대표 피습 사건’ 등 사회적으로 화제가 되었던 사건은 물론 ‘목을 맨 시체가 엉뚱한 장소에서 발견된 사례’ ‘스스로 목을 졸라 죽은 사건’ 등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현장 사례들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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