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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토피아
김선희 지음
파란자전거
 펴냄
9,800 원
8,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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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쪽 | 2005-05-06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토머스 모어의 <유토피아>를 십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추어 새롭게 엮었다. 15.16세기에 활동했던 영국 철학가 토머스 모어의 생애와 그의 사상적 배경을 1부에서 다루었고, 2부에서는 <유토피아>를 쉽게 풀어썼다. 가장 바람직한 사회제도로 운영되고 있는 유토피아 섬의 이모저모를 이야기 형식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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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글쓴이의 말 - 가난하고 고통받는 이들을 위한 '상상', 유토피아!

제1부 <유토피아>를 읽기 전에 알아야 할 5가지
1. 토머스 모어가 단두대에 오르던 날
2. 새롭게 발전하는 유럽사회: 르네상스, 종교개혁, 지리상의 발견
3. 모어는 왜 '유토피아'를 꿈꾸었을까?
4. 토머스 모어가 <유토피아>를 통해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은 무엇일까
5. <유토피아>는 후세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제2부 가장 바람직한 사회제도 그리고 유토피아 섬의 유익하고 즐거운 이야기
1부 히슬로데이와의 만남
2부 히슬로데이가 들려주는 유토피아 이야기

유토피아 이야기가 끝난 뒤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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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김선희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뮌헨 국제청소년도서관에서 아동청소년 문학을 연구했습니다. 현재 한양대학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며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구스범스 호러특급 시리즈》, 《공부의 배신》, 《청소기에 갇힌 파리 한 마리》, 《윔피키드 시리즈(개정판)》 등 150여 권, 쓴 책으로 《얼음공주 투란도트》, 《우리 음식에 담긴 12가지 역사 이야기》 등 10여 권이 있습니다. http://thinkwalden.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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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쏭ㅁ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나에게 유토피아란 어떤곳일까? 좋은 곳이든 싫은 곳이든 마음속에 유토피아를 품고 있는 것은 좋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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