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각종 문예지에 발표된 신작 중, 단편 소설들을 대상으로 현장 비평가 다섯 명(김윤식, 김화영, 이남호, 박혜경, 김미현)이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한 작품을 모았다. 특히 올해에는 박완서, 최일남 같은 원로 작가에서 정이현, 염향 등 주목받는 신진작가들의 작품까지 아우르고 있어 더욱 가치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이 책 어때요?
Q&A
오늘 독서, 어떻게 시작해 볼까요?
요약
현장비평가가 뽑은 올해의 좋은 소설 (2003년)의 내용 요약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책인 《현장비평가가 뽑은 올해의 좋은 소설 (2003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