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비 텅 (지은이), 최세희 (옮긴이)|윌북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혼자가 제일 좋은 내향인들을 위한 카툰 에세이. 평생 '내향인 중의 내향인'으로 살아온 저자가 있는 그대로의 스스로를 인정하기까지 3년간의 이야기를 유머러스한 글과 생활 일러스트로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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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내향적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보았을 법한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을 따뜻하고 유머러스한 카툰으로 그려낸 에세이입니다. 저자인 데비 텅은 스스로를 INFJ라고 밝히며, 외부 세계의 소란함 속에서 에너지를 뺏기고 다시 혼자만의 공간에서 재충전하는 내향인들의 복잡 미묘한 심리를 아주 섬세하게 포착해냈습니다. 🎨
책은 크게 사회생활 속에서 겪는 사람들과의 마찰, 파티나 모임에서 느끼는 어색함, 그리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때 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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