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녀

신명호 지음 | 시공사 펴냄

궁녀 (궁궐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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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인 책

출간일

2004.4.20

페이지

294쪽

상세 정보

드라마를 통해 친숙해진 궁녀들의 세계. 그러나 역사적으로 궁녀들이 삶이 어떠했는지는 그리 많이 알려져있지 않다. 궁녀들의 삶이 왕의 사생활과 연관 될 수 밖에 없었기 때문에 공적인 역사의 기억에서 그 존재가 의도적으로 배제되었던 것.

이 책은 다양한 사료를 동원하여 역사 속 궁녀들의 삶을 그려낸다. '궁녀로 뽑히면 궁녀의 집에는 어떤 재물이 주어지나? '. '궁녀가 연루되 역모 사건은?', '궁녀들간의 동성애는 이루어졌나? '와 같은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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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머리가 복잡해서… 쉽고 편하게 읽고 싶어서 골라든 책이었는데요.. 보면서 새삼 느꼈어요. ’역시 나는 에세이랑 안 맞아…‘ ㅜㅜ

서점을 운영하시는 분들이 쓴 책은 이미 여러 권 읽었는데요.. 그 중에 이 책이 제일 별로였어요.
책 이야기, 서점 운영 이야기, 방문하는 손님들 이야기 등등 흥미로운 이야기들 참 많을텐데…
이 책은 다 읽고 제일 처음 든 느낌이…. 그냥 제목에 낚인 기분이랄까요… ㅠㅠ

서점을 한다고 제목부터 내세웠지만… 책 이야기가 거의 없는 거로 봐서는 정말 책에 빠져서 서점을 하시는 분 같지는 않고, “제주” 에 더 애착이 있으신 분 같아요.
그냥 제주살이, 본인 이야기로 보시면 될 듯 해요~

에세이집이 흔히 그렇듯이 이 책도 작가의 생각, 감정이 잘 드러나있고 문체 역시 자유로운 편인데… 근데 그걸 감안하고 보더라도 제 기준에서는 눈살 찌푸리게 되는 표현들이 종종 등장해서 그 때마다 거부감이 좀 들었어요.
개뿔이니 딥빡이니.. 빡침이니.. 다른 표현으로 글을 쓸 순 없었을까 싶었던 단어들…..

특히 본인과 다른 견해를 가진 한 서점 손님의 리뷰를 그대로 책에 실어 박제를 해놓은 걸 봤을 때는 정말… ’아, 이 사람 내 선에서는 절대 이해 불가!‘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더라고요.
최악이었어요…….
작가분 연세가 좀 있으신 것 같은데, 속이 좁고 만사 본인 위주인 듯한 느낌…?
읽으면서도 거부감 때문에 오히려 스트레스 받았네요 ㅠㅠ
당분간 에세이는 진짜 안 읽을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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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를 통해 친숙해진 궁녀들의 세계. 그러나 역사적으로 궁녀들이 삶이 어떠했는지는 그리 많이 알려져있지 않다. 궁녀들의 삶이 왕의 사생활과 연관 될 수 밖에 없었기 때문에 공적인 역사의 기억에서 그 존재가 의도적으로 배제되었던 것.

이 책은 다양한 사료를 동원하여 역사 속 궁녀들의 삶을 그려낸다. '궁녀로 뽑히면 궁녀의 집에는 어떤 재물이 주어지나? '. '궁녀가 연루되 역모 사건은?', '궁녀들간의 동성애는 이루어졌나? '와 같은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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