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족 정령들 5

탁목조 지음 | 자음과모음 펴냄

내가족 정령들 5

이 책을 읽은 사람

나의 별점

읽고싶어요
8,000원 10% 7,200원

책장에 담기

게시물 작성

문장 남기기

분량

보통인 책

출간일

2003.2.8

페이지

304쪽

상세 정보

상세 정보 더보기

추천 게시물

주진숙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진숙

@j274870

  • 주진숙님의 고독한 용의자 게시물 이미지
  • 주진숙님의 고독한 용의자 게시물 이미지
#완독도전 #독서습관만들기 #문장수집 #연휴독서

고독한 용의자

찬호께이 지음
위즈덤하우스 펴냄

읽고있어요
21분 전
0
혜원님의 프로필 이미지

혜원

@aexvt

  • 혜원님의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게시물 이미지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양귀자 (지은이) 지음
쓰다 펴냄

읽었어요
27분 전
0
김성호님의 프로필 이미지

김성호

@goldstarsky

읽지 않아도 걸작임을 아는 몇 권이 있다. 값진 무엇을 잃고 상심에 빠질 때에만 나는 그를 하나씩 꺼내어 펼친다. 책이 심어낼 작은 빛이 위안이 되기를 소망하며.

어리석은 이들은 세상이 편의적으로 갈라 놓은 대로 모든 걸 이해한다. 말루프는 그 꽉 막힌 구분 너머 연결을 추구한다. 그러면 그 속에서 중동이라 불리던 건 아랍과 페르시아와 튀르크의 세계로, 다시 그보다 복잡한 것들로 갈라지고 이어진다. 힘과 사랑과 우정과 돈과 명예를 좇는 이들이 서로 뭉치고 멀어지고 살았다가는 죽어간다. 그 속에서 의롭고 눈 밝은 자는 친구를 알아보고 턱밑에 겨눠진 칼날 앞에서도 마땅한 곳으로만 향한다. 이쯤되면 내 곁의 어리석은 이보다 서방의 현자를, 내 앞의 불의한 자보다도 동방의 의로운 이를 가깝게 느낄밖에. 이는 말루프가 내게 미치는 백 한 가지 이로움 중 하나다. 어둡고 비좁은 나의 세계가 비로소 트이고 밝아지니 독서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사마르칸트

아민 말루프 지음
교양인 펴냄

30분 전
0

이런 모임은 어때요?

집으로 대여
지금 첫 대여라면 배송비가 무료!

상세정보

무제한 대여 혜택 받기

현재 25만명이 게시글을
작성하고 있어요

나와 비슷한 취향의 회원들이 작성한
FLYBOOK의 더 많은 게시물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바로 시작하기

플라이북 앱에서
10% 할인받고 구매해 보세요!

지금 구매하러 가기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