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윤 (지은이), 유희진 (그림) 지음|책소유 펴냄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잠이 오는 이야기』의 유희진 작가가 아이들에게 잔소리 덜 하는 방법을 찾아보다 한 블로그에서 ‘잔소리 안 하는 법: 모르면 된다’란 글을 읽으며 육아 생활의 터닝포인트를 찾은 것이 이 책의 발단이다. 이 책은 블로그 운영자 박혜윤 작가의 특별한 육아법과 이를 현실육아에 녹여낸 유희진 작가의 그림일기를 엮은 것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부모는 관객이다 :불완전해서 더 완벽한 괴짜 육아법 의 내용 요약
'육아/교육' 책인 《부모는 관객이다 :불완전해서 더 완벽한 괴짜 육아법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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