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외 (지은이)|더블:엔



행복할 때,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행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어디서나 달리는 16년차 동네 러너의 달리기 인문학. 어릴 때 잠시 달리기 선수를 했지만 재미가 없어 그만두었다. 영덕 여행에서 바닷가 달리기를 하며 어린아이의 경쾌함을 되찾았고, 달리기 친구 ‘홍시기’와 ‘올레’는 또 다른 달리기 이유가 되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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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에 대한 귀여운 도전장이자, 16년 동안 매일 동네를 달리고 있는 한 평범한 러너의 고백록입니다. 저자는 거창한 기록 경신이나 마라톤 대회의 완주를 목표로 삼는 프로 선수들의 세계가 아닌, 우리 주변의 흔한 골목길과 공원을 누비는 ‘동네 러너’로서의 삶을 유쾌하게 그려냅니다. 달리기라는 행위가 어떻게 일상의 고단함을 털어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