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필 (지은이)|헤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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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중견 법학자인 저자는 ‘균형적 합의’를 위해서는 ‘진실과 왜곡되지 않은 시민의 의지’가 필요하며, 좋은 법은 곧 ‘시민의 법’이라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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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