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그 이후 :시스템이 붕괴된 사회에서 삶과 죽음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셰리 핑크 (지은이), 박중서 (옮긴이)|알에이치코리아(RHK)

재난, 그 이후 :시스템이 붕괴된 사회에서 삶과 죽음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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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비평/칼럼
출간일2015-07-03
페이지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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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작가

셰리 핑크 (지은이), 박중서 (옮긴이)
셰리 핑크 (지은이), 박중서 (옮긴이)

상세 정보

재난 관리 실패의 축소판인 메모리얼 병원의 참사를 파헤친 퓰리처 상 수상 기자의 탁월한 탐사 르포. 2005년 8월,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미국 루이지애나 주의 뉴올리언스를 덮쳤다. 폭풍이 닥친 날 이후, 뉴올리언스는 비합리적이고 비문명화된 곳으로 전락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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