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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고 즐거운 육아를 꿈꾸는 이들에게 전하는
아이, 엄마, 가족 모두가 행복한 프랑스식 육아법

프랑스 아이처럼 (아이, 엄마, 가족이 모두 행복한 프랑스식 육아)
파멜라 드러커맨 지음
북하이브(타임북스)
 펴냄
15,000 원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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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좋아요.
#가르침
#가족
#깨달음
#엄마
#육아
#철학
328쪽 | 2013-03-2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내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까?’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가장 고민스러운 주제 중 하나다. 자율을 강조하자니 부모로서의 역할을 소홀히 한다는 죄책감이 들고, 일명 헬리콥터 부모가 되어 아이의 일거수일투족을 관리하자니 의존성 높은 아이로 자라지 않을까 걱정스럽다. 자유와 허용은 아이를 버릇없이 만들까 염려스럽고, 참견과 규율은 아이에게 상처를 주거나 소심하게 만들까 걱정스럽다. <BR> <BR> 세상에서 가장 편한 육아, 시름없는 육아를 한다는 프랑스의 가정 풍경은 어떨까? 극단의 육아 트렌드가 공존하는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 기자 출신 엄마가 본 ‘프랑스식 아이 키우기’ 보고서는 이미 영미권에서 대단한 논쟁과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아마존, 뉴욕타임스 1위에 랭크되어 많은 엄마들에게 놀라움과 신선함을 안겨준 바 있다. 이제 그 책을 한국어판으로 만난다. 와인이나 치즈보다 더 먼저 풍미해야 할 지혜롭고 능률적이며 창의적이기까지 한 프랑스식 육아의 세계에 흠뻑 빠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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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Prologue 도대체 왜? _ 레스토랑에서 소란을 피우지 않는 프랑스 아이들

Chapter 1. 아이를 기다리나요? _ 결혼과 출산, 그리고 신경쇠약 직전의 여자
Chapter 2. 편하게 통증 없이 _ 출산은 스포츠도, 종교행위도, 숭고한 고통도 아니다
Chapter 3. 밤새 잘 자는 아기들 _ 생후 4개월이면 모든 아기는 깨지 않고 12시간을 내리 잔다
Chapter 4. 기다려! _ 조르거나 보챈다고 원하는 것을 가질 수는 없다
Chapter 5. 작고 어린 인간 _ 아이는 2등급 인간도, 부모에게 속한 소유물도 아니다
Chapter 6. 탁아소? _ 프랑스 아이는 엄마가 아니라, 온 나라가 함께 키운다
Chapter 7. 분유 먹는 아기들 _ 모유가 좋다는 건 안다, 그러나 엄마 인생이 더 소중하다
Chapter 8. 완벽한 엄마는 없다 _ 아이를 위해 모든 것을 헌신하는 엄마는 불행한 아이를 만들 뿐이다
Chapter 9. 똥 덩어리 _ 극단적 자유와 독재적 제한이 공존하는 프랑스의 습관 교육
Chapter 10. 두 번째 경험 _ 전혀 낭만적이지 못했던 두 번째 쌍둥이 출산
Chapter 11. 죽지 못해 산다? _ 프랑스 여자들은 왜 남편 욕을 하지 않을까
Chapter 12. 한 입만 먹으면 돼 _ 패스트푸드보다 채소 샐러드를 더 좋아하는 아이들
Chapter 13. 내가 대장 _ 프랑스 부모는 소리치지 않고도 권위를 확립한다
Chapter 14. 네 길을 가라 _ 4세부터 부모에게서 떨어져 여행 가는 아이들

Epilogue 프랑스에서의 내일 _ 잠재적 성공보다 현재의 행복을 만끽하는 사람들
Appendix 프랑스 육아 용어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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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파멜라 드러커맨
파멜라 드러커맨은 <월 스트리트 저널(The Wall Street Journal)>의 국제 관계 부분 기자였으며, <뉴욕 타임즈(The New York Times)>와 <워싱턴 포스트(The Washington Post)>에 글을 쓰기도 했다. 또한 그녀는 콜롬비아 대학에서 국제 관계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녀의 저서《프랑스 아이처럼(Bringing Up Bebe)》은 20여 개국에서 출간되었다. 지금은 세 아이와 남편과 프랑스 파리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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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4
닐리리맘보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7달 전
차이가 있다면 프랑스사람들은 이런 모든일에 강박을 갖지않는다. 아무리 좋은 부모라고 해도 자신의 일상을 자녀를 위해 송두리째 바치지않으며 그런이유로 죄책감을 느끼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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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나와 내 아기의 존재의 무게가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기를 바란다. 그러기 위해 미리 읽은 책, 아이가 할 수 있다는 것을 또한 또다른 객체라는 것을 잃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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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505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프랑스 육아법에 100프로 동의하지는 않지만 내가 프랑스인이 아니기때문에 내적갈등이 일어나지는 않는다. 아이를 키우는데에 있어서 부모의 주관도 중요하지만 부모의 주관이 형성되게된 문화적 토양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육아를 하기에 앞서, 내가 그리는 나의 가족의 모습과 나의 육아철학이 무엇인지 고민해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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