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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밍 딜레마
데이비드 허친스 지음
바다출판사
 펴냄
7,500 원
6,7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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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쪽 | 2001-09-25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조직학습과 조직변화 이론 전문가인 데이비스 허친스의 학습 우화 시리즈. 이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이라면 우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는 것. 지은이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우화에 자연스럽게 접목시켜 각각의 등장인물들과 상황을 읽는이와 동화시키도록 한다. <BR> <BR> 학습조직에 관한 내용을 다룬 이 책들은, 개인은 물론 조직 전체의 차원에서도 끊임없이 학습해야 한다는 것, 학습을 제도화하는 것이 왜 중요하며 어떻게 가능한지, 학습조직을 방해하는 요인들은 무엇이고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를 말하고 있다.<BR> <BR> <레밍 딜레마>는 '개인적 숙련(personal mastery)'에 관한 이야기다. 개인적 숙련이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지속적이고 효율적으로 창조해내는 능력. 레밍 우화로부터 얻을 수 있는 개인적 숙련의 핵심은 삶의 매순간을 '창조적 긴장' 속에 위치시키는 것이다. <BR> <BR> 우화에 등장하는 레밍의 행동으로 비유한 팽팽한 고무줄 새총처럼, 우리가 원하는 미래의 상태(비전)와 현재의 모습 사이에는 고무줄과 같은 긴장이 형성되는데, 이 긴장을 해소시키기 위해서는 자신을 비전 쪽으로 이끌고 가야 한다. 이는 즉, 높은 성취도를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의미한다.<BR> <BR> <레밍 딜레마>에서는 조직이 구성원들의 개인적 숙련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줌으로써 개인의 목표와 조직의 목표를 끊임없이 일치시켜야 한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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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레밍의 본능

2. 에미, 고민에 빠지다

3. 점프에 반대하는 쥐들

4. 계곡 저편의 나무 한 그루

5. 레밍 점프 대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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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데이비드 허친스
조직학습과 조직변화 이론의 전문가. 1994년 '포츈' 선정 100대 기업을 대상으로 학습과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제공하는 아이코노클래스트 커뮤니케이션(Iconoclast Communications)을 설립, 코카콜라, IBM, 벨사우스, 내셔널뱅크, VHA, Inc. 등 세계적 기업들과 일해왔다. 현재 시스템 이론과 복잡성 이론을 어떻게 조직학습에 응용할 수 있을지를 연구하며, 강연과 저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레밍 딜레마>, <늑대 뛰어넘기>, <네안데르탈인의 그림자>, <펭귄의 계약>, <화산의 소리를 들어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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