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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 FREE(러브앤프리)
다카하시 아유무 지음
동아시아
 펴냄
8,4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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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쪽 | 2002-08-0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Love & Free>는 산소같은 자유가 팡!팡! 터지는, 아주 기분 좋은 책이다. 결혼 후 1년 8개월 동안 여행만 계속한 아유무의 여행스케치인데, 오대양 육대주 안 가본 곳이 없고, 안 해본 경험이 없다.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사진이 날렵한 이미지로 시선을 훔쳐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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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Journey 1 - 오스트레일리아
Journey 2 - 동남아시아
Journey 3 - 유라시아
Journey 4 - 유럽
Journey 5 - 아프리카
Journey 6 - 남미와 북미
Journey 7 -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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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다카하시 아유무
자유인. 1972년 도쿄 출생. 스무 살에 대학을 중퇴하고 빚을 끌어 모아 친구와 아메리칸 바 <ROCKWELL'S>를 개점했다, 2년간 4개 지점으로 늘어날 정도로 사업으로 성공했다. 스물세 살에 자서전을 출판하기 위해 원고를 들고 여러 출판사를 전전했으나 어떤 곳에서도 받아주지 않아 직접 출판사 <SANCTUARY>를 설립했다. 많은 베스트셀러를 기획했고, 자서전 <날마다 모험>도 큰 성공을 거두었다. 스물여섯 살에 친구 사이였던 사야카와 결혼. 결혼식 3일 만에 주변을 정리하고 아내와 둘이서 세계일주 여행에 나섰다. 2년간 수십 개국을 방랑한 끝에 귀국하여 2001년 오키나와로 이주했다. 그곳에서 음악과 모험, 예술이 넘치는 자급자족의 네이처 빌리지, 'BEACH ROCK VILLAGE'를 세웠다. 또한 작가 활동도 겸하면서 도쿄, 뉴욕, 발리, 인도, 자메이카에서 레스토랑과 게스트하우스 사업을 벌였다. 인도와 자메이카에서는 현지의 가난한 아이들을 돕기 위한 프리 스쿨을 개교하는 등 전 세계로 봉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08년 결혼 10주년을 기념하여 4인 가족이 캠핑카를 타고 세계일주 여행에 나섰으나, 2011년 동일본대지진이 발생하자 여행을 중단하고 귀국하여 이시노마키 시에서 자원봉사자 빌리지를 만든 뒤, 2만여 명을 받아들여 복구 지원 활동을 전개했다. 2013년 4년간의 가족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 <패밀리 집시>를 썼다. 2017년 현재까지 그의 도서 누계 판매가 200만 부를 넘어섰고, 일본뿐만이 아니라 미국, 타이완 등 해외에서도 번역 출판되었다. http://www.ayum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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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4
예지니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너무 기대를 하고 봤나? 이 책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사진도 모두 흑백에 흔들리고 제대로 보이지 않아서 서 여행에 몰입도가 떨어진다... 일본 작가의 말들을 번역한 우리나라 말이 진부하고 주저리하는 느낌이라 재미가 없다..그저 작가 스스로만을 위한 글들로 모아진 느낌이라 정이 안간다ㅠㅠ 이건 나의 아주 개인적인 의견이니까 누군가는 정말 좋은 책이었다가 말할지도 모르겠지! 읽는 걸 중단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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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LOVE&FREE, 제목과 표지부터 마음에 들었다. 1년 8개월 동안 지구상의 여러 곳에서 '일주일 삶'을 맛보며 찍은 사진들과, 마음의 우물을 파는 기분으로 써내려간 여러 편의 시들. 내가 읽은 여행 관련 서적 중에 최고다. 소장하고 싶은 책 목록에 추가✔ - 여행이야기를 읽으며 Michael Buble의 Home을 들으니 아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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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u Cu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약간 자극이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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