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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 2

스티그 라르손 지음 | 뿔(웅진)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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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 | 2011.2.22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세계 5천만 독자를 사로잡은 밀레니엄 시리즈, 제2부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 밀레니엄 시리즈는 1, 2, 3부가 각각 독립적인 동시에 전체적으로 통일성을 갖추기도 한 대하 장편소설이다. 작가 스티그 라르손은 밀레니엄 시리즈를 통해 높은 사회의식과 현대사회의 도덕적 타락, 정의에 대한 심도 있는 조망을 보여 주며 전 세계적 신드롬을 불러 일으켰다.<BR> <BR> 밀레니엄 2부에서는 1부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에서 강한 궁금증을 야기했던 여주인공 리스베트의 과거가 하나하나 밝혀지는 가운데 새로운 등장인물들이 속속 출현하면서 숨 막히는 본격 미스터리 스릴러의 장을 연다. <BR> <BR> 여성 범죄학자와 '밀레니엄' 잡지사의 기자는 유럽의 여성 성매매를 조사하다 살해당한다. 그들은 살해되기 직전, 미카엘 기자에게 전화를 걸어 '살라'라는 인물이 배후일지 모른다며 증거자료를 수집하겠다고 한 후, 처참하게 죽음을 맞이한 것이다. 그리고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에서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냈던, 드래곤 타투를 한 여성 해커 '리스베트'가 살인범으로 몰린다. <BR> <BR> 경찰과 언론의 초점 수사의 대상이 된 리스베트는 자신의 무죄 증명과 함께, 그녀가 1부에서 '모든 악'으로 명명한 어두운 치욕의 실체를 정면으로 돌파하려는 복수전을 결행한다. 동구권 성매매를 다룬 '밀레니엄' 특집호 발간, 연속살인, 살인혐의로 수배된 리스베트, 정부와 경찰마저 두려워하는 베일에 싸인 '살라'를 중심으로, 밀레니엄 2부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의 절묘한 퍼즐 맞추기가 한층 강렬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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