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이별의 날

함께 읽는 사람들

망이
은유
이미연
보라죠아29
aoooi22
893명
분량얇은 책
장르북유럽소설
출간일2017-06-28
페이지160쪽
10%16,800원
15,120원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이별을 극복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상세 정보

<오베라는 남자>,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작가 프레드릭 배크만의 장편소설. 삶의 어느 한 순간이 끊임없이 재생되고, 현재가 녹아내리며, 완전히 놓아버릴 때까지, 기억을 잃어가는 노인과 천천히 헤어짐을 배워가는 가족의 이별 이야기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이 책 어때요?

Q&A

게시물

—

이 책이 담긴 책장

Flybook AI FaceFlybook AI Eyes
닫기

오늘 독서,
어떻게 시작해 볼까요?

Flybook AI FaceFlybook AI Ey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