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이별의 날

프레드릭 배크만|다산책방

하루하루가 이별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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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이별을 극복하고 싶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감동#기억#알츠하이머#이별
분량얇은 책
장르북유럽소설
출간일2017-06-28
페이지160
10%16,800
1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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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이별을 극복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프레드릭 배크만
프레드릭 배크만
(지은이)writer badge
이은선
이은선
(옮긴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오베라는 남자>,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작가 프레드릭 배크만의 장편소설. 삶의 어느 한 순간이 끊임없이 재생되고, 현재가 녹아내리며, 완전히 놓아버릴 때까지, 기억을 잃어가는 노인과 천천히 헤어짐을 배워가는 가족의 이별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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