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 앨봄|살림




불안할 때, 답답할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자아찾기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죽음을 앞둔 노교수와 그의 제자가 '인생의 의미'에 대해 나누었던 열네 번의 대화를 담은 책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은 지금까지 국내에서만 120만 부를 돌파하며 진정한 휴머니즘이 담긴 고전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 책은 한국어판 저자 서문을 최초로 수록한 특별판으로, 한국 독자들에게 전하는 저자의 특별한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요약『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은 미국 작가 미치 앨봄이 자신의 대학 은사 모리 슈워츠와 나눈 마지막 대화를 기록한 감동적인 에세이다. 이야기는 미치가 브랜다이스 대학을 졸업한 지 16년 만에 모리 교수를 다시 만나는 장면에서 시작된다. 미치는 졸업 후 스포츠 칼럼니스트로 성공하며 바쁜 삶을 살아가지만, 어느 날 TV에서 루게릭병(ALS)에 걸린 모리가 인터뷰하는 모습을 본다. 루게릭병은 점차 근육을 마비시키는 불치병으로, 모리는 죽음을 앞두고 있었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미치 앨붐

그냥 다 잊고 스토리에 빠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