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쌍무지개 뜨는 언덕
김내성 지음
도서출판 맑은창
 펴냄
9,000 원
8,10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263쪽 | 2010-09-16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목차

1. 신문팔이 아이들
2. 은주와 신사
3. 똑같은 두 얼굴
4. 구두닦이 소년들
5. 검은 마음 흰 마음
6. 악마의 속삭임
7. 가방을 되찾은 신사
8. 신문에 넣은 쪽지와 돈 뭉치
9. 양심의 소리
10. 어딘가 이상한 오빠
11. 서글픈 거짓말
12. 똑같이 생긴 사람은 싫어요
13. 꿈에 그리던 교정
14. 하루 사이에 달라진 소녀
15. 찻길로 뛰어들다
16. 15년 전에 헤어진 쌍둥이
17. 병실에서
18. 동생의 얼굴과 똑같은 소녀
19. 꿈과 같은 일
20. 놀라운 소식
21. 친절한 아주머니
22. 믿을 수 없는 또 다른 어머니
23. 양심과 진실의 만남
24. 학교에 못가도 사람은 산다
25. 착한 사람들
26. 새로 생긴 언니를 생각하며
27. 판잣집의 안과 밖
28. 서로 싸우는 마음들
29. 운동장에서
30. 은주의 성적표
31. 음악실에서
32. 불타는 질투심
33. 음악 선생님의 제안
34. 영란의 구두를 닦는 은철이
35. 원망스러운 음악 콩쿠르
36. 어머니가 없어도 사람은 산다
37. 진정한 예술가란?
38. 몰래 엿들은 은주의 노래
39. 새로운 출발
40. 은주의 배탈 소동
41. 아름다운 부탁
42. 정류장에서 생긴 일
43. 소매치기 소년
44. 은철이의 복수
45. 세상에서 제일 귀한 보물
46. 음악 콩쿠르
47. 쌍무지개 뜨는 언덕

더보기
저자 정보
김내성
평안남도 대동에서 출생했으며, 호는 아인(雅人)이다. 13세 때 엄친의 강요로 5살 연상의 여인과 결혼하자, 그 중압감에서 벗어나기 위해 문학에 심취하게 된다. 20세 때 결혼 생활을 청산하고 일본으로 유학을 가서, 와세다대학교 문과를 수료하고, 동 대학교 독문과에서 공부하는 한편 일본의 추리소설 대가인 에도가와 란포에게 사사를 받는다. 그 후 1935년 일본의 탐정소설 전문지인 <프로필>에 일문으로 된 탐정소설 <타원형의 거울>을, <모던 일본>에 <연문기담(戀文綺譚)>을 발표하면서 탐정소설가로 인정받게 된다. 한때 변호사가 되기 위해 체계적인 사고를 요하는 법률 공부에 몰두했던 것이, 그가 탐정소설가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된 듯하다. 1936년 대학교 졸업과 동시에 귀국하여,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전개한다. <조선일보>에 <가상범인(假想犯人)>과 ≪마인≫, <소년>에 <백가면(白假面)> 등의 소설을, ≪사상의 장미≫ 서문으로 <연역적 추리와 귀납적 추리> 등의 비평을 발표한다. 또한 아서 코넌 도일의 셜록 홈스 시리즈를 번안한 ≪심야의 공포≫, 모리스 르블랑의 ≪기암성≫을 번안한 ≪괴암성≫, 알렉상드르 뒤마(Alexandre Dumas, 1802∼1870)의 ≪몽테-크리스토 백작≫을 번안한 ≪진주탑≫ 등을 출간한다. 이 밖에 어린이물로 ≪황금굴≫, ≪쌍무지개 뜨는 언덕≫, ≪도깨비감투≫ 등을 발표하여 어린이들에게 먼 나라에 대한 동경과 꿈을 키워주기도 했다.
더보기
남긴 글 0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