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스 프라츠 (지은이), 조일아 (옮긴이)|문학동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고고학을 전공한 스페인 작가 류이스 프라츠의 두번째 청소년 소설로, 도서관 사서 선생님과 친구들과 함께 미스터리의 책 속 등장인물이 되어 보물을 찾아나서는 소년 레오 발리엔테의 여정을 그린, 액자식구성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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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어느 평범한 마을의 작은 도서관, 구석진 책장에는 아무도 펼쳐보지 않는 낡고 칙칙한 표지의 책 한 권이 꽂혀 있었습니다. 사람들의 시선에서 완전히 잊힌 채 먼지만 쌓여가던 이 책은 자신의 운명을 비관하며 깊은 절망 속에 빠져 있었죠.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쓸모없는 존재라고 믿었던 이 책의 이름은 바로 '파란 책'이었습니다. 사실 이 책은 원래 찬란한 푸른빛을 띠고 있었지만, 긴 세월 동안 도서관의 구석에서 방치되면서 그 아름다움을 잃어버린 상태였습니다. 📖
그러던 어느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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