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중국인들과 오랜 세월 교유하면서 그들의 실생활 속에 깊숙하게 파고들지 않으면 파악하기 힘든 이야기가 들어있는 책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베이징특파원 중국문화를 말하다 - 베이징 특파원 13인이 발로 쓴 최신 중국 문화코드 52, 개정3판』은 홍순도 외 12명의 전·현직 베이징 특파원이 공저로 2020년 7월 31일 서교출판사에서 ISBN 9791189729264로 출간한 문화 르포로, YES24 기준 8.8점 리뷰 점수와 774 판매지수를 기록하며 중국 문화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주목받았다. 홍순도는 현재 인민일보 해외판 한국 대표처 대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