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타 판 자안 (지은이), 도로테아 투스트 (그림), 전은경 (옮긴이)|라임


요약
독서 가이드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오염된 지구에서 더 이상 살기 힘들어진 동물들이 한자리에 모여 회의를 한다는 이야기를 통해, 지구 곳곳에 사는 다양한 동물들이 어떤 피해를 입고 있는지 속속들이 들려주는 환경 정보 그림책이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지구라는 거대한 생태계 속에서 인간은 과연 올바르게 살아가고 있을까요? 이 책은 인간의 이기심으로 인해 파괴되어 가는 자연과 그 속에서 신음하는 동물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어느 날, 전 세계의 동물들이 한자리에 모여 긴급 회의를 소집합니다. 이들은 더 이상 인간이 저지르는 환경 파괴를 지켜만 볼 수 없다는 공통된 위기 의식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
북극의 얼음이 녹아내려 삶의 터전을 잃어가는 북극곰, 플라스틱 쓰레기로 고통받는 바다거북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