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토 다이조|고즈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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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카운슬러 가토 다이조는 반세기 동안 상담과 심리 치료를 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가까운 관계에서조차 당연하면서 자연스러운 소통이 이루어지지 못하는 이유’가 인간의 무의식의 영역에 있다고 진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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