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피는 것들은 죄다 년이여

박경희|서랍의날씨

꽃 피는 것들은 죄다 년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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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dohdd
사는게버거운정도
어니
Bonggi Lee
은비령
5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14-08-12
페이지232
10%12,000
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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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50대 이상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박경희
박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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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시집 <벚꽃 문신>을 통해 농촌 인물들의 서사를 질박하면서도 감동스럽게 표현해 주목을 받았던 시인 박경희의 산문집. 과부가 된 엄마와 이제는 노처녀가 되어 버린 시인이 옥닥복닥 살아가는 일상은 등장인물들이 주고받는 충청도 사투리만큼 구수하고 걸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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