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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소년 탐정단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재인
 펴냄
14,800 원
13,3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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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쪽 | 2015-02-16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다케우치 시노부. 25세. 독신녀. 단기 대학을 졸업하고 어릴 적 꿈이던 교사가 됐다. 오사카 오지 초등학교 6학년5반 담임. 대학 시절 소프트볼 4번 타자. 동글동글한 얼굴의 미인이지만 말도 빠르고 손도 빠른, 말하자면 얌전한 것과는 거리가 먼 말괄량이 타입. 하지만 제자들과는 터놓고 지내는 화끈한 성격에 다정다감하고 추리력과 관찰력이 뛰어나다. 한마디로 쿨한 성격. 단점은 먹는 것에 약해 잘 낚인다는 점.<BR> <BR>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 <오사카 소년 탐정단>의 주인공, 시노부 선생의 프로필이다. 이번에는 가가 형사나 구사나기 형사, '갈릴레오' 유가와 교수가 아닌 초등학교 여교사가 장난꾸러기 제자들과 팀을 이뤄 좌충우돌 사건현장을 뛰어다니며 놀라운 기지와 추리력을 발휘해 거미줄처럼 얽힌 미스터리를 통쾌하게 풀어 낸다. 담당 형사들은 행동과 논리에서 앞서 가는 시노부 선생의 꽁무니를 쫓아다니며 귀동냥과 뒷수습에 바쁘다. <BR> <BR> 배경은 오사카. 히가시노 게이고의 고향이다. 에너지 넘치는 상업의 도시 오사카의 미로 같은 시장 통이 등장하고, 이 도시의 명물인 다코야키와 오코노미야키가 오사카의 정취를 돋운다. 작가는 오사카의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간사이 사투리를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역자 김난주가 유려한 번역으로 그 느낌을 고스란히 살려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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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시노부 선생님의 추리
시노부 선생님과 집 없는 아이
시노부 선생님의 맞선
시노부 선생님의 크리스마스
시노부 선생님의 은혜

해설·미야베 미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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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히가시노 게이고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1958년 오사카 출생. 오사카 부립 대학 졸업 후 엔지니어로 일했다. 1985년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 란포 상을 수상하면서 작가로 데뷔하였다. 1999년 《비밀》로 제52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2006년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제134회 나오키상과 제6회 본격미스터리대상 소설부문상, 2012년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제7회 중앙공론문예상을 수상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라플라스의 마녀》, 《가면산장 살인사건》, 《몽환화》, 《위험한 비너스》 등이 있다. 또한 스노보드를 즐기는 겨울 스포츠 마니아로 이른바 ‘설산 시리즈’로 불리는 스키장과 겨울 스포츠를 소재로 한 연작을 발표했다. 본 작품인 《눈보라 체이스》는 《백은의 잭》, 《질풍론도》에 이은 설산 시리즈의 3번째 작품으로 시리즈 중 가장 재미있고 속도감 있는 경쾌한 미스터리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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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6
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유쾌했으나 평범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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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뭐해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적당한 반전도 있고 재미있게 읽기 좋다. 시노부 선생님의 추리와 연애사는 별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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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EN🎀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가벼운 5개 에피소드로 엮은 추리물. 초등학교 여선생님을 주인공으로 말단 남자 형사와 가벼운 썸도 있고,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치고도 아주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 개인적으로는 크리스마스 케잌 사건이 제일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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