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락 림프 마사지 핸드북

와타나베 게이코 지음 | 아카데미북 펴냄

경락 림프 마사지 핸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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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얇은 책

출간일

2006.11.15

페이지

191쪽

상세 정보

'경락 림프 마사지'는, 전신에 퍼져 있는 림프의 흐름을 개선하기 위한 '림프 마사지'와 '경락 마사지'를 결합한 것이다. 이 두 가지를 병행하면 몸속부터 건강해져 불필요한 노폐물이 정체되지 않고 원활하게 배출된다. 이 책은 경락 림프 마사지를 더욱 자세하게 알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정리한 핸드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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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읽고 나를 떠올려준 누군가가 보내준 선물
진짜 술술 읽히는 책이었고
와인폭탄주에 호기심이 생기게 하는 책이었다

한번에 혼자서 1.5병씩 드시는거 같은데 작가님의 간은 괜찮으신지 다소 걱정이 됨

더불어 작가님이 알고보니 내옆에서 일하시는 분은 아닌지 강한 의심이 들었다 ㅋㅋ
술에 대한 생각이나 단어의 선택, 문장의 느낌이 너무 비슷함 ㅋㅋ 축구를 안하셔서 아닌 걸로 ㅎ

아무튼,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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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것을 알 수 없는 대로 둘 수 있다면, 불쑥 치솟는 물음들을 고요히 가라앉힐 수 있다면 여원의 삶도 언젠가 단단히 매듭지어질 수 있을 것이다. 매매, 이사, 구직, 출근…… 이런 단어들을 하루하루 쌓아가다보면, 그리하여 우연히 다시 만난 안녕한 하루가 한 달이 되고 1년이 된다면 더는 이음매를 발견할 수 없는 날이 찾아오기도 할 것이다.’(p.170)

우리 옆에 있지만 마음을 다 알 수는 없는,
그런 사람들의 마음이 담겨 있는 것 같았다.
그렇지만 세상에 일어나는 일을 다 알아야 할 필요가 있을까.
저 글의 여원이처럼 알수 없는 것을 알수 없는대로 두겠다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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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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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락 림프 마사지'는, 전신에 퍼져 있는 림프의 흐름을 개선하기 위한 '림프 마사지'와 '경락 마사지'를 결합한 것이다. 이 두 가지를 병행하면 몸속부터 건강해져 불필요한 노폐물이 정체되지 않고 원활하게 배출된다. 이 책은 경락 림프 마사지를 더욱 자세하게 알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정리한 핸드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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